○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 성종현 교수를 신규 영입, 5월 7일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성종현 교수는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졸업 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전임의를 마쳤다.
○ 신경외과 성종현 교수는 뇌혈관질환 및 두부 외상 분야에서의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뇌혈관질환 및 혈관내중재술(뇌동맥류, 뇌혈관 및 경동맥협착, 뇌동정맥기형, 모야모야병), 두부손상 등을 전문적으로 진료할 예정이다.
○ 이로써 뇌혈관센터를 갖춘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신경외과 전문의 3명으로, 24시간 응급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뇌혈관 질환을 보다 더 전문적으로 진료할 수 있고, 인근 지역 내 급성 뇌혈관 질환 환자에 대해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정우진 병원장)은 지속적으로 우수한 의료진 확보를 통해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충주병원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