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충주병원

보도자료

뇌졸중 골든타임,빠른 대응이 미래를 바꾼다 건강강좌

번호,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정보
등록자 : 대외협력팀 등록일 : 2025-03-27 조회수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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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충주병원은 410일 오전 1030뇌졸중 골든타임, 빠른 대응이 미래를 바꾼다는 주제로 충주시노인복지관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뇌출혈, 뇌경색과 같은 치명적인 뇌질환의 예방, 조기진단 및 치료에 대한 인식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관리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한 번쯤은 겪는 두통은 다양한 유형의 뇌질환으로 이어질수 있다. 지속적인 두통은 머리의 이상을 경고하는 신호로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건국대학교충주병원 뇌혈관센터에서는 급성 뇌졸중과 관련하여 충주와 충청북도 북부에서 유일하게 하루 24시간, 1년중 365일 인증된 전문의들의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환자들의 뇌혈관 건강을 책임지고 있으며 초기 진단과 치료에서부터 재활 과정까지 포괄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여러 과의 의료진이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충주병원 신경외과 최종욱 교수는 예방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뇌혈관질환과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