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QI활동 결과보고회 성료
○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14일(화) ‘제18회 QI 활동 결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구연 부문 5개 부서와 포스터 부문 5개 부서로 총 10개 부서가 참여해 열띤 발표와 논의를 펼쳤다.
○ 구연 부문에서는 감염관리실이 발표한 ‘다제내성균 감염관리 활동’이 대상을 수상하였고, 포스터 부문에서는 응급실의 ‘초음파 검사 처방 누락 방지 및 삭감 예방에 대한 개선활동’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024년도 의료기관 차원의 QI 주제는 ‘헬스케어센터 검진결과 시스템 개선을 통한 입력 오류 감소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 마취통증의학과 이명종 QI실장은 "QI활동은 병원의 질적 향상 뿐 아니라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며 모든 참여 부서의 노고를 치하했다.
○ 정우진 병원장은 "올해에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QI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특히, 모든 부서의 참여와 노력이 병원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